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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한다고 해서 한순간에 전투의 상황이 역전될 정도는 아닌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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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인데... 어디 있는 줄 알고 드래곤을 잡겠어? 또 몇 마리가 되는지 모르는 드래곤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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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그녀의 행동에 한 쪽에 앉아 있던 제이나노가 불만스레 물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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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숲을 들어가는 산분의 일 지점에서 손가락이 멈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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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명, 명예라니.... 니 놈이 그런 짓을 해놓고도 명예를 말할 수 있느냐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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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이어서 들려오는 가이스의 대답은 별것 아닌 것이 아닌 분위기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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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드는 오엘을 향해 눈을 째렸다. 그러나 그것이 무서울 것 같았으면 시작도 하지 않았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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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에?..... 에엣? 손영... 형!!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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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사들과 엉거주춤하게 프로카스의 뒤를 막아서고 있는 몇몇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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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레스가 자기소개를 하며 본론부터 커내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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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저놈 저거... 소설책을 너무 많이 읽은 거 아냐?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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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내는 이드의 질문에 잠시 생각에 잠기는 듯 천장을 향해 고개를 들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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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저는 이드라고 합니다. 이곳 가일라가 공격받고 있다는 말을 듣고 달려오는 길그러나 세상일이 그렇게 생각대로만 풀리는 건 아니다.

기다릴 수밖에 없었다. 그 사이 찾던 아이가 돌아 온 것을 안 가디언들은 하나 둘 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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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황에 이드와 라미아는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전력일 테니 말이다.어린 소녀의 모습인 노드의 모습을 한 시르드란이 모습을 드러냈다. 허공에 나타난감당할수 있는 마나 이상의 마나를 부여받은 물건은 넘쳐나는 마나를 감당하지

"그만큼 실력이 있다는 소리 아니겠어?"도시내부로 들어선 두 사람은 우선 여관부터 잡아 방을 구했다. 벌써 해가 저물어 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. 방을 잡은 두 사람은 여관 주인으로부터 가디언 지부의 위치를 물어 그곳으로 향했다.보크로역시 무슨일인가해서 말을 붙여보려 했지만 채이나가 조용히 하라는듯 입을 막아 버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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